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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허공에서 시작되고 허공에서 끝난다는 것을요...!!!
    안병훈  2008-04-30 17:28:21, 조회수 : 1,256
- Download #1 : 80429Mountain(Maw2300).gif (115.2 KB), Download : 5




김선생님 산을 오르며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겨 보았습니다..^^ 블로그에 올려놓은 것을 정리하여 여기 올려봅니다..^^ 갑자기 휭~~~ 하고 히말라야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이 언제나 꿀떡 같습니다..!!!


봄날장미
글도 잘 쓰시고 사진도 감성적으로 잘 표현하시고 팔방미인이십니다 ^^
그리고
혹시 히말라야 가실 계획이라도...
전 안나프르나봉을 가려 준비중인데... ^^
참!
안병훈님 블로그에는 로그인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나요?
대문만 볼 수 있어서 아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산이어가세요 ^^
2008-04-30
22:54:47



안병훈
봄날장미님 안녕하세요.. 팔방미인이 아니고 발방바보랍니다..^^ 블로그는 기분에 따라 대문글만 올려놓았다가 다 열어놓았다가 일부만 열어놓았다가 한답니다..
로그인은 필요치 않습니다.. 안나푸르나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좋은사진 많이 담아오시구요.. 부럽습니다..^^
2008-05-01
01:23:11



김관석
설산이 아름다운 것은 애써 올라가는 아주 조그마한 미물-사람들이 있기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공학을 하신 분이 문예를 전공한 사람처럼 쓰시네요. 전 오늘도 일합니다~
2008-05-01
13:19:48

 


안병훈
아이구 이를 어찌하나요..^^ 이런 화창하고 좋은날 일을 하신다니 안스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렇군요.. 어쨌던 하시는 사업 많이 번창 하십시요.. 저는 오늘 나들이를 나갔다가 비보이들 공연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청년들이 잘들 하는지 비트가 강한 음악장단에 저절로 함께 어깨춤이 나오고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있는 힘껏 치며 보냈습니다.. 젊다는 것..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고 절실히 느끼다가 왔습니다..^^ 내 나이도 아직 젊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내가 보는 그들은 정말 싱싱하고 패기가 넘치며 있는 그대로 젊음이라는 또다른 느낌의 젊음이었습니다.. 나도 저런 팔팔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 나도 저 파릇한 젊음이 부러워지는 나이가 되었구나 생각하니 괜시리 허망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있는 힘껏 흥을 복돋우다가 왔습니다.. 그래도 이를 앙다물고 젊다고 하며 살아야겠지요 김선생님..!!! 연휴동안 내내 일을 하실 것 같군요..!!! 2008-05-02
02: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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