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로그인
회원가입
|
| 밤하늘의 마른 번개와 노천온천의 황혼 | ||||
|
|
햐~ 밤에 어찌나 별이 징그러울(?) 정도로 많던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 |
2008-08-01 15:29:27 ![]() |
|
다음에 만나면 등반하신 내용을 간략하게라도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몇일만에 북알프스라도 갔다가 와야 히말라야를 못간 속이 조금이라도 풀릴 것 같군요.. 박선생님.. 산 출입증이 아직 안나왔나요..?? ^^~~ | 2008-08-02 01:13:34 ![]() |
|
|
먼저 서울고동문산악회 홈페이지 게시판 www.seoulsan.com 에 상세한 일정과 제가 올린 사진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만나야 할텐데 밀린 일이 많습니다. 설악산에도 빨리 가고 싶고요. 근데 당분간 설악산에 못가신다니^^ |
2008-08-02 10:08:40 |
|
ㅎㅎㅎ 극비사항은 김선생님만 알고계십시요..^^ 언젠가 함께 오를 수 있겠지요.. 예전처럼..!!! | 2008-08-02 21:21:30 ![]() |
|
|
|
답글쓰기
|
목록보기 |
|
목록보기
|
[이전 21개] [1]..[43][44][45] 46 [47][48][49][50][51][52][53][54][55][56][57][58] |
|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 Arte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