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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설악산 한계령-대청봉-봉정암-천불동 눈꽃산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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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픈 가운데 긴 거리를 걸어가느라 얼마나 고생하셨나요 빠른 쾌유바랍니다 ^^ |
2008-01-21 13: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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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몸에 의사 흉내를 내어 침을 놓았습니다. 신기하리 만큼 통중이 없어져 잘 걸어 다닙니다. 아니면 쉬어서 그런건가요. 안선생님이 말했듯이 의사는 등산 때문이 아닌것 같다는군요. 부위가 좀 다르답니다. 아무튼 쉬면 낳을거고 침을 놓으면 좀더 빨리 낫는답니다. 봄날장미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8-01-21 19: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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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은 움직이지 말고 놓고 20분을 그대로 있어야 한다는 군요. 다음 침은 하루 뒤에 놓으랍니다. 직접 놓을 수 있는 부위는 당연히 한정되겠지요. 하지만 한의사가 아니면 안 놓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2008-01-22 05: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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