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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많은 멋진 사진들이 포스팅되어 있군요.
위의 사진은 참 진귀한 사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때에 바로 거기 계셨으니 행운이군요..^^
모든 것이 그립습니다. 함께했던 설악이 몸시도 그립군요. 여기서 설악산을 몇 번 다녀왔습니다만,
코스가 언제나 오색에서 설악동이 대부분이더군요. 때가 되면 그런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에 서울에 몇개월 올라간다는 계획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작년 10월에 옥룡설산, 올 3월에 스위스 융프라우요흐를 포함한 유럽 10여개국 여행했고, 다음주 6/13
중국 화산여행 출발예정입니다. 중국화산은 국세청에 근무하는 친구가 회장으로 몸담고 있는 산악회를
따라 국세청직원들, 그 가족들과 같이 김해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친구덕분에 강남 갑니다. ^^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박선생님께서도 네이버까페를 개설하셨더군요. 갑자기 김선생님
홈페이지 주소가 기억이 안나 생각해 내느라고 혼났습니다. 아키텍쳐를 생각하니 금방 떠오르더군요. ㅎㅎㅎ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또 뵙겠습니다.!!! |
2013-06-07 1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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