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지고 아침에 흐리고 안개가 낀다는 예보대로 소청봉에 도착해서야 경치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금 흐려야 더 잘보이는 봉정암 사리탑 언덕에 올라가서 봉정암 부근 풍경을 감상했고 ...
전날까지 비가 많이 온 후에 구곡담계곡의 단풍이 더 붉어져서 풍부한 수량의 냇물과 잘 어울렸습니다!
수렴돌계곡에도 단풍이 시작되어 많은 사람들이 올라오니 저 혼자 탄 셔틀버스가 출발하네요..ㅎ
p.s.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데 한계령 문이 정각이 지나서야 열렸음.
예전에는 단풍철에는 30분 정도 일찍 열어 주곤 했었는데 ...